Our warm nest
길음뉴타운 41py
낡고 불편했던 구축의 구조를 부드럽게 풀어냈습니다.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모두 가족의 일상을 위해 새롭게 정비했어요. 화이트와 우드로 따스히 감싸고, 대면형 레이아웃으로 소통의 흐름을 열어낸, 가족의 새로운 보금자리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