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aming the Sky
돈암한신한진 33py
창밖 풍경을 가장 아름답게 감상할 수 있는 액자 같은 집입니다. 시원하게 펼쳐지는 고층의 풍경을 실내로 온전히 받아들이기 위해 내부를 최대한 정갈하게 정돈했어요. 순수한 캔버스 위로 우드 창호와 간살 디테일을 툭툭 더하여 온기와 여운을 남겨낸 공간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