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teel and the Life Abroad
돈암풍림 44py
Steel and the Life Abroad
오랜 외국 생활로 완성된 부부의 감각적인 안목을 담아낸 집입니다. 좁고 긴 주방 특유의 공간감을 감싸는 메탈릭 무드. 금속 고유의 날카로운 차가움 대신 빛을 은은하게 반사하는 스틸 디자인 보드로 시크하고 이국적인 하이엔드 감도를 자아냈어요. 안방 영역은 두 사람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구획을 프라이빗하게 변경하여 오롯이 부부만을 위한 감각적인 보금자리가 완성됐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