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 Home of Character
길음뉴타운동부센트레빌 33py
공간을 채운 것은 화려한 장식보다 고객님만의 취향이었습니다. 둥근 아치의 선에서 시작해 유리블럭의 빛과 젤리지 타일의 질감으로 이어지는 캐주얼한 리듬. 고객님만의 감성을 섬세하게 드러낸 집입니다.